CDB 대 LCI·LCA: 세금을 낸 뒤 어느 쪽이 더 남는가

귀하의 데이터

기준 금리는 페이지에 박아 넣은 숫자가 아니라 입력란입니다.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실제로 제안받은 값을 넣으세요.

은행이 어떤 상품을 어떤 금리로 주는지는 다른 질문이고, 이 페이지는 거기에 답하지 않습니다. 제시받은 두 금리를 받아 세금을 뗀 뒤 무엇이 남는지만 계산합니다.

결과

비과세 상품이 과세 상품과 같아지려면 필요한 금리, 기준 금리 대비 퍼센트

과세 상품이 아무것도 떼기 전에 버는 금액
그 보유 기간에 적용되는 소득세율, 퍼센트
과세 상품에서 세금이 가져가는 금액
과세 상품에 남는 금액
비과세 상품에 남는 금액, 떼는 것 없이
둘의 차이와 어느 쪽이 이기는지

같은 비교를 네 가지 보유 기간에서

보유 일수세율같아지는 데 필요한 금리당신의 금리에서의 승자

각 줄은 구간이 아니라 그 날짜에 맞춰 계산합니다. 같은 세율 구간 안에서도 같아지는 데 필요한 금리가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평평한 계단이 아닙니다. 크게 움직이는 것은 보유 기간이 구간을 넘을 때입니다.

이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비과세 쪽에 필요한 금리는 하나의 숫자가 아니어서, 금리가 전혀 변하지 않는 상품도 어떤 기간에는 이기고 다른 기간에는 집니다. 비과세가 82, 과세가 기준 금리 그대로라고 해봅시다. 360일까지는 비과세가 이기고, 361일부터는 집니다.

단 하루가 답을 바꿉니다. 왜 그런지 볼 만합니다. 360일째의 세율은 100분의 20이고 같아지는 금리는 약 80입니다. 361일째에는 17.5로 내려가고, 같아지는 금리는 약 82.5로 뜁니다. 과세 상품에 붙는 세금이 줄수록 그것을 이기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하루만 더 기다렸다 찾아도,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이었는지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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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라서 LCI가 항상 CDB보다 나은가요?

아니요. 차이는 '비과세'라는 말이 주는 인상보다 작습니다. 비과세라는 것의 가치는 상대가 내는 세금과 정확히 같습니다. 그래서 비과세 쪽이 이겨야 하는 것은 과세 쪽의 표시 금리가 아니라, 세금을 뗀 뒤에 남는 몫입니다.

CDB가 기준 금리의 100%를 줄 때, 비과세 쪽이 같아지는 지점은 6개월에서 약 77%, 1년에서 약 80%, 3년에서 약 86%입니다. 그 아래면 세금을 내고도 과세 CDB가 이깁니다.

비과세 상품이 CDB와 같아지려면 금리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CDB의 금리에서 보유 기간에 해당하는 소득세를 빼세요. 세금은 수익에만 붙고, 넣은 원금에는 절대 붙지 않습니다.

이 뺄셈은 엄밀히 말하면 뺄셈이 아닙니다. 수익이 복리로 붙기 때문입니다. 세율을 곱하고 마는 대신 제대로 계산하면, 3년에서는 답이 최대 1.2%포인트까지 움직입니다. 이는 당신이 비교하고 있는 두 조건의 차이와 같은 자릿수입니다.

보유 일수수익에 붙는 소득세
1 - 18022.5%
181 - 36020%
361 - 72017.5%
721 or more15%
돈을 찾는 날짜에 따라 어느 쪽이 나은지가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그것도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크게 달라집니다. 기준 금리의 82%를 주는 비과세 상품은 100%를 주는 CDB를 360일까지는 이기고, 361일부터는 집니다. 자기 금리는 전혀 바뀌지 않았는데도요.

이유는 그 시점에서 CDB의 세금이 20%에서 17.5%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세 쪽 세금이 줄수록 그것을 이기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비과세 쪽에 필요한 금리가 하룻밤 사이에 약 80%에서 약 82.5%로 뜁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도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이었는지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처음 30일 안에 돈을 찾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득세 위에 별도의 세금이 하나 더 붙는데, 가혹합니다. 첫날에는 수익의 96%를, 29일째에도 여전히 3%를 가져가고, 0이 되는 것은 30일째입니다.

이 구간에서 결과를 정하는 것은 상품 선택이 아니라 그 세금입니다. 게다가 이런 종류의 비과세 상품은 애초에 90일 전에는 찾을 수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짧은 기간에 상품을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질문에 답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