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상환: 기간을 줄일까, 월 납입액을 낮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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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매달 납입액이 같은 방식을 전제합니다. 지불액은 어느 달이나 같고, 이자와 원금의 배분만 시간에 따라 옮겨갑니다. 계산은 달마다 쌓는 대신 닫힌 식으로 하므로, 기간이 길어도 반올림이 쌓이지 않습니다.
결과
| 추가 상환 전의 월 납입액 | — |
| 그 달의 잔액 | — |
| 추가 상환 뒤의 잔액 | — |
| 기간을 줄였을 때 남는 개월 수 | — |
| 기간 단축이 합계로 얼마를 아끼는가 | — |
| 대신 납입액을 낮췄을 때의 금액 | — |
| 납입액 축소가 합계로 얼마를 아끼는가 | — |
| 둘 사이의 차이, 내지 않게 되는 금액으로 | — |
| 어느 쪽을 골라도 오늘 값으로 아끼는 금액 | — |
논쟁을 끝내는 것은 마지막 줄이고, 그것은 주장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두 미래를 계약 자신의 금리로 추가 상환한 날까지 되돌리면, 각각이 당신이 넣은 금액과 정확히 같은 값이 됩니다. 대충도 아니고 거의도 아니라, 원 단위까지, 어떤 금액에서도 어떤 달에서도요.
그러니 바로 위 줄의 거대한 차이는 돈이 아니라 달력입니다. 기간 단축은 먼 미래에 일어났을 지불을 멈추고, 먼 미래의 돈은 값이 덜 나갑니다. 납입액 축소는 지금 이 달부터 매달 조금씩 돌려줍니다. 합계가 다른 것은 서로 다른 거리에서 더해졌기 때문이지, 한쪽이 다른 쪽이 놓친 가치를 찾아냈기 때문이 아닙니다.
같은 추가 상환을 서로 다른 시점에 하면
| 추가 상환의 달 | 기간을 줄였을 때의 총 절감 | 그날의 값 |
|---|
두 열을 서로 맞대어 읽으세요. 가운데 열은 해가 갈수록 무너져 내려, 처음의 표제급 숫자에서 끝의 소박한 숫자가 됩니다. 오른쪽 열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느 행이든 같은 금액이 같은 일을 하고 있고, 달라지는 것은 그것이 지워버리는 미래 지불의 개수뿐입니다.
그렇다고 일찍 갚는 일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가 절감이 아닌 다른 것이 될 뿐입니다. 이른 상환은 빚진 달수를 더 많이 지웁니다. 그리고 빚에는 어떤 할인율도 담아내지 못하는 결과가 따릅니다. 소득이 끊기면 어떻게 되는지부터, 그 빚 때문에 무엇을 못 하고 있는지까지요.
여기에는 합계가 아니라 '이율'인 숫자가 하나 있고, 가져갈 값어치가 있는 것은 그것입니다. 추가 상환은 계약의 이자율을 그대로, 세금도 불확실성도 없이 법니다. 애초에 할지 말지는 같은 돈이 다른 곳에서 세후로 얼마를 버는지와의 비교이지, 표제의 절감액과의 비교가 결코 아닙니다. 그것은 아예 어떤 이율도 아니니까요.
둘 중 무엇을 고를지는 이제 산술이 아니라 당신의 한 달에 대한 질문이 됩니다. 납입액을 낮추면 지금 예산에 여백이 생기고, 기간을 줄이면 끝이 일찍 옵니다. 값은 같으니, 짊어지고 싶은 쪽의 위험으로 고르세요.
기간을 줄이는 것과 납입액을 낮추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돈으로 따지면 어느 쪽도 아닙니다. 두 미래를 계약 자신의 금리로 추가 상환한 날까지 되돌리면, 각각이 넣은 금액과 정확히 같습니다. 원 단위까지, 어떤 금액에서도 어떤 달에서도요.
표제의 합계가 크게 어긋나는 것은 시간 위의 서로 다른 거리에서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기간 단축은 멀리 있던 지불을 지우고, 납입액 축소는 지금 이 달부터 매달 조금씩 돌려줍니다.
그러면 왜 한쪽이 훨씬 많이 아끼나요?
합계는 돈이 언제 움직이는지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가 출발하는 숫자에서 기간 단축은 309,388, 납입액 축소는 65,421을 아끼고, 그 차이 243,967은 전부 달력입니다.
같은 함정은 두 상환 방식을 비교할 때도 나타납니다. 명목상의 절감이 크더라도, 계약 자신의 금리를 적용하면 더 큰 절감이 아닙니다.
추가 상환을 언제 하는지가 중요한가요?
표제의 숫자에는 대단히 큽니다. 같은 돈이 첫째 달에는 353,588을, 240번째 달에는 47,813을 아낍니다. 그날의 값으로는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일찍 갚는 일이 무의미해지지는 않습니다. 이유가 옮겨갈 뿐입니다. 이른 상환은 빚진 달수를 더 많이 지우고, 빚에는 어떤 할인율도 재지 않는 결과가 따릅니다.
| 추가 상환의 달 | 기간을 줄였을 때의 총 절감 | 그날의 값 |
|---|---|---|
| 1 | 353.587,72 | 30.000,00 |
| 24 | 309.388,42 | 30.000,00 |
| 60 | 246.263,02 | 30.000,00 |
| 120 | 158.726,62 | 30.000,00 |
| 240 | 47.813,18 | 30.000,00 |
그래서 추가 상환을 하긴 해야 하나요?
그것은 이 페이지가 틀을 세워줄 수는 있어도 매듭지을 수는 없는 비교입니다. 추가 상환은 계약의 이자율을 그대로, 보장된 채 세금도 없이 법니다. 질문은 같은 돈이 다른 곳에서 세후로 더 벌겠느냐입니다.
결코 견주어서는 안 되는 상대가 표제의 절감액입니다. 그것은 이율이 아니라 합계이고, 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재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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