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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은 당신이 입력합니다. 그것이 법이고, 법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에 박아 둔 숫자는 언젠가 남의 돈에 대해 틀리게 되므로, 이 페이지는 추측하지 않고 묻습니다.
결과
다 넣고 따졌을 때 가장 싼 결제 방법
—
| 결제 방법 | 결국 내게 되는 금액 | 외화 한 단위당 | 가장 싼 것보다 더 드는 값 |
|---|
가장 싼 선택에서 상승분과 세금을 합치면
| 두 비율을 더했을 때, 흔히 하는 방식 | — |
| 실제로 합치면 얼마인지 | — |
이 둘은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곱해집니다. 세금은 이미 상승분을 안고 있는 금액에 붙으므로 상승분에도 붙습니다. 4퍼센트와 3.5퍼센트는 7.5가 아니라 7.64가 되고, 숫자가 커질수록 차이는 벌어집니다. 20과 10이면 30이 아니라 32입니다.
관광 환율을 기준 환율에 대는 것은 서로 다른 두 가지를 비교하는 일입니다. 관광 환율에는 상승분이 이미 들어 있고 기준 환율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공정한 비교는 이 표에 있는 것뿐입니다. 모든 것을 넣고서, 외화 한 단위당 내 돈이 얼마나 나가는지.
세율을 왜 직접 입력해야 하나요?
그것이 법이고, 법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에 박아 둔 세율은 더 이상 맞지 않게 된 뒤로도 한참 동안 공식처럼 보일 것이고, 게다가 상식 문제가 아니라 남의 돈에 대해 틀리게 됩니다.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면 어느 나라, 어떤 결제 수단에도 이 페이지를 쓸 수 있습니다. 세율이 어디서 오든 계산은 같기 때문입니다.
환율 상승분과 세금은 그냥 더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곱해집니다. 세금은 이미 상승분이 들어간 금액에 붙으므로, 상승분에도 세금이 붙습니다. 4퍼센트 상승분에 3.5퍼센트 세금이면 7.5가 아니라 7.64퍼센트가 됩니다.
이 차이는 정확히 두 비율의 곱이라서, 둘이 커질수록 함께 커집니다. 20퍼센트와 10퍼센트는 30이 아니라 32가 되고, 그 정도 규모가 되면 차이는 이미 실제 돈입니다.
가장 싼 선택은 얼마를 쓰느냐에 달려 있나요?
어느 한 선택지가 고정 수수료를 받을 때만 그렇습니다. 고정 수수료가 없으면 모든 비용이 순수한 비율이라, 적게 쓰든 많이 쓰든 순위는 같고 금액을 봐도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고정 수수료는 이 점을 바꿉니다. 적은 금액에서는 무겁게 실리고 큰 금액에서는 거의 티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가 처음 보여 주는 예에서, 고정 수수료 15는 선불카드를 약 200단위 아래에서는 지게 하고 그 위에서는 이기게 합니다.
관광 환율과 기준 환율을 그냥 비교하면 안 되나요?
같은 종류의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관광 환율에는 상승분이 이미 들어 있고 기준 환율에는 없습니다. 나란히 놓는 것은 가격과 원가를 비교하는 셈입니다.
의미 있는 비교는 표에 있는 것입니다. 외화 한 단위를 얻기 위해 내 돈이 얼마나 나가는지를, 상승분과 세금과 수수료를 모두 넣어서 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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