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과 당신 돈이 사는 것

귀하의 데이터

가진 것이 연율이 아니라 기간 전체의 누적치라면, 그 값을 비율 칸에 넣고 아래 햇수를 1로 두세요. 계산은 어느 쪽이든 같습니다.

이 페이지는 물가가 오르는 이야기입니다. 물가가 내리는 일도 실제로 있고 같은 계산이 거꾸로 성립하지만, 그러면 여기 모든 이름표가 반대로 읽히므로 이 칸은 0부터 시작합니다.

결과

그때 그 금액이 살 수 있는 것, 오늘의 돈으로

기간 전체에서 물가가 얼마나 오르는지
구매력이 얼마나 사라졌는지
그 금액이 제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만도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해마다의 비율을 그냥 더했다면 나왔을 값

해마다

년도처음부터의 물가그 금액이 사는 것잃은 구매력

버려야 할 다른 습관은 해마다의 비율을 더하는 것입니다. 연 십 퍼센트로 다섯 해면 오십 퍼센트가 아니라 육십일 점 영오입니다. 해마다 앞선 해 위에 올라타기 때문입니다. 연 육 퍼센트로 스무 해면 단순 합은 백이십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이백이십일입니다.

그리고 잃은 것을 되찾는 편이 잃는 것보다 비쌉니다. 삼십 퍼센트 뒤처진 급여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삼십이 아니라 사십삼 퍼센트 가까이 올라야 합니다. 오름폭은 남아 있는 더 작은 금액을 기준으로 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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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육십 퍼센트 올랐다면 제 돈은 육십 퍼센트를 잃은 건가요?

아닙니다. 삼십팔 퍼센트를 잃었습니다. 두 숫자는 서로 다른 것을 기준으로 잽니다. 상승폭은 예전 값을 기준으로, 구매력 손실은 지금 값을 기준으로 잽니다.

물가가 어떤 폭만큼 오르면, 구매력은 그 폭을 '일 더하기 그 폭'으로 나눈 만큼 떨어집니다. 물가 육십일 퍼센트 상승은 삼십팔 손실, 물가가 두 배면 절반 손실, 물가가 열 배면 구십 퍼센트 손실이지 결코 백 퍼센트가 아닙니다.

해마다의 비율을 그냥 더하면 왜 안 되나요?

해마다 앞선 해 위에 올라타기 때문입니다. 연 십 퍼센트로 다섯 해면 오십 퍼센트가 아니라 육십일 점 영오이고, 기간이 길수록 간격이 벌어집니다.

연 육 퍼센트로 스무 해면 단순 합은 백이십 퍼센트라고 하지만 실제는 이백이십일입니다. 이 페이지가 단순 합을 실제 값 옆에 찍는 이유가 바로 그 간격을 보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급여는 얼마나 올라야 따라가나요?

지금부터 보조를 맞추려면 물가가 오르는 만큼입니다. 물가가 십 퍼센트 오르면 급여도 십 퍼센트가 필요하고, 둘은 서로 상쇄됩니다.

이미 잃은 자리를 되찾는 편이 더 비쌉니다. 삼십 퍼센트 뒤처진 급여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사십삼 퍼센트 가까이 올라야 합니다. 오름폭은 남은 더 작은 금액을 기준으로 재기 때문입니다.

입력할 물가상승률은 어디서 구하나요?

당신에게 해당하는 공식 지수에서, 관심 있는 기간에 대해 가져오세요. 이 페이지는 일부러 하나를 고르지 않습니다. 지수는 나라마다, 무엇을 재느냐에 따라 다르고, 각 가정의 장바구니는 그 어느 것과도 다릅니다.

기간 전체의 누적치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그 값을 비율 칸에 넣고 아래 햇수를 1로 두세요. 계산은 똑같습니다.